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onvent : 수도원, 수도회오늘의 영단어 - handicapped : 불구자의, 장애인의: 장애인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 , 무턱대고 자기의 능력에 부치는 일을 하려 한다는 말.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이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조건이 식사요법, 적절한 운동요법, 심리적 작용이다. 나는 이것을 심리적 다이어트라고 한다. 이 심리적 작용이야말로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인 것이다.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운동도 식사요법도 오래 지속할 수 없다. 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무엇보다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아서였다. 여러 가지 심리적 요법을 사용하여 안정감 있고 편안한 다이어트를 한다면 여러분도 반드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구태규 국가란 인간이라는 육식동물을 공격적이지 않게 만들기 위한 재갈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은 초식 동물의 모습을 지니게 된다. -쇼펜하우어 그대들이 대지의 향기로만 살 수 있다면 마치 빛으로 살아가는 기생(氣生)식물처럼. 하지만 그대들이 먹기 위해서 살해해야 하고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 어미의 것으로부터 갓난 것들을 떼어내야 함을. 그러므로 그 행위를 하나의 예배가 되게 하라. 그대들의 식탁을 재단으로 세우고, 그 위에서 술과 평원의 순수 무구한 것들은 인간 속의 보다 순결한 것, 또 더욱 무구한 것을 위해 희생되어지도록 하라. -칼릴 지브란(명상가·철학자·화가·시인) 먹는 떡에도 살을 박으라지 , 이왕 하는 일이면 모양 좋게 잘하는 것이 좋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niche : 벽감, 적소, 활동범위, 틈새시장분야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풍습을 따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