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아버지에게 말대꾸를 해서는 안 된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rob : 훔치다, 약탈하다오늘의 영단어 - quest for power : 권력의 추구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 -탈무드 잠 못 드는 사람에게는 밤이 길고 피곤한 사람에게는 길이 멀다.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는 삶과 죽음의 길 또한 길고 멀다. -법구경 Every man to his taste. (기호는 사람마다 다르다. 各樣各色)오늘의 영단어 - secure my future : 나의 미래를 이루어나가다오늘의 영단어 - zip : 지퍼로 잠그다, 완봉하다: 지퍼오늘의 영단어 - dubious : 의심스러운, 수상한모호한, 불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