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神)과 같다. -맹자 예를 들어 거울에 45도 각도로 비춰진 광선은 45도 각도로 반사된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내가 계산을 하고 있으면 상대방도 계산을 하고 있고, 내가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도 그렇지 않다. 이 교훈은 나의 인생에 정말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미시마 가이운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separatest rebel : 분리주의자 반군오늘의 영단어 - instinct : 본능, (pl)직감, 육감오늘의 영단어 - taint : 먹칠하다, 오염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asylum : 보호시설, 수용소, 도피처, 망명오늘의 영단어 - Health Promotion Law : 건강증진법오늘의 영단어 - decline : 내리막 길, 사양길: 기울다, 사양하다, 쇠하다